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여수지역 어항공사 탄력 붙어

    • 보도일
      2015. 3. 2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성곤 국회의원
여수지역 어항공사 탄력 붙어

돌산항, 안도항 개발사업 2015년 안으로 윤곽 나올 듯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국회의원(여수갑)이 3월 22일(일) 돌산읍 의정보고대회에서 여수지역 국가어항 개발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곤의원은 이 자리에서 돌산항 정비사업과 안도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언급하며, 지난 3월 초 이 사항과 관련하여 해양수산부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여수지방해양항만청에 원활한 추진을 위한 항만청 차원의 노력을 요구한 일화도 공개했다.

돌산항 정비사업은 김성곤의원이 지난 2009년 기획재정부를 설득하여 기본계획비를 확보한 것이 시발점이 되었는데 기본설계용역을 마무리한 뒤 돌산항계 어업권 보상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다가 2014년 8월 국회의원 주재 주민간담회 이후 급물살을 타고 지난 2월 어촌계의 개발동의서가 해수부에 제출됨으로써 2015년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2016년 상반기에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도항 다기능어항 사업은 2014년 7월 체험형 낚시어항으로 선정된 뒤 올해 상반기 중으로 8억원의 예산으로 기본설계를 마치면 약 200억원 규모의 낚시휴게소, 피싱파크, 체험장 등이 들어서는 체험형 다기능어항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성곤의원은 여수지방해양항만청에 연등천 하류지역 준설을 통하여 연등천 하류지역의 악취해소를 요구했으며, 여수~거문항로 여객선 신규투입을 요청하는 등 관내 크고 작은 민원해결을 위하여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하여 해수청은 연등천 하류 준설을 2015년말까지 끝내고 여수~거문항로 구간에 대하여는 신규사업자 공모를 통하여 직항로 개설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