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과 민주정책연구원은 오늘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국회의원회관과 본청 앞마당에서 한국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의 막을 올린다.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는 “시민을 만나다! 희망을 말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새정치민주연합이 ‘유능한 경제정당’이자 ‘네트워크정당’으로 거듭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어 국민들에게 다가감으로써 대안정당으로서의 신뢰를 회복하는 장이 될 것이다.
그 동안 <정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소통의 장, 공감의 장, 그리고 연대의 장을 마련하여 정책을 제안받고 실천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엑스포를 만들고자 준비해왔다. 그 결과, ❍ 총 30개 세션의 정책토론의 장, ❍ 28개 직능단체와 11개 을지로위원회 등 39개 동, 9곳의 당 소속 광역자치단체와 37곳의 기초자치단체 등 46개 동의 96개동 정책부스, 9개 동의 특산물 판매대 부스 등 총106개 부스 ❍ 대학생·청년 등 미래세대들의 이벤트 등을 준비하였다.
정책엑스포가 개최되는 3일 간은 모든 새정치민주연합 식구들이 참여하기로 했다. 4월 6일(월) 오전 10시30분에 열리는 컷팅식에는 4월 임시 국회 대비 의원총회를 마친 후, 130명 의원이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참여한다. 단합된 모습으로 행사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