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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의원이 추천하는 인문학 책은?

    • 보도일
      2015. 4. 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신기남 국회의원
윤중로에서 7일간, 국회의원 추천도서 전시회 ‘제2회 국회의원의 서재’展 개최 120명의 현역 국회의원의 추천사를 엮은 책 ‘국회의원의 서재’ 발간

□ 도서관문화발전 국회포럼(공동대표 신기남, 이주영, 공동간사 김장실, 도종환)은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윤희윤), 국회도서관(관장 이은철)과 공동주최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오는 4월9일(목)부터 15일(수)까지 윤중로 국회 북문 앞에 상설부스를 설치해 운영하는 독서 캠페인, ‘제2회 국회의원의 서재’展을 개최한다.

□ '국회의원의 서재'는 책 읽는 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독서 캠페인으로 도서관문화발전국회포럼, 영등포문화재단, 한국도서관협회, 국회도서관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 ‘제2회 국회의원의 서재’展에는 정의화 국회의장이 추천한 ‘도덕경’을 비롯해 120명의 국회의원이 직접 추천한 책을 의원의 추천사와 함께 전시한다.

□ 또한 이번 ‘국회의원의 서재’에서는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현역 국회의원들이 평소 읽었던 인문학 책의 추천사를 엮은 책 ‘국회의 서재’를 함께 발간했다.

□ ‘국회의원의 서재’는 이번 전시회 이후에도 ‘세계 책의 날’, ‘도서관 주간’ 등 도서관련 행사 및 각 지역 도서관 등에서 순회 전시하며, 오는 6월에는 지난해 ‘제1회 국회의원의 서재’展에서 기증받았던 책을 독도에 있는 ‘국회도서관 독도분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 도서관문화발전 국회포럼은 여야 78명의 국회의원이 도서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했으며 신기남, 이주영 의원이 공동대표로, 김장실, 도종환 의원이 공동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 표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