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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대구 ․ 경북 실업자 1년 사이 3,000어명 증가, 실업금여액도 300억 원 늘어!

    • 보도일
      2015. 4. 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장윤석 국회의원
■ 지난해 11만 5천 명 실직으로 실업급여 3,870억 원 지급
■ 2014년 부정 수급자 1,557명, 부정 수급액 11억 5천만 원
■ 장윤석 의원, “대구 ․ 경북지역에 실업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현상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돼”

최근 경제 성장 둔화와 극심한 취업난으로 인해 대구 ․ 경북지역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3년 사이 327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장윤석의원(새누리당, 경북 영주)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대구 ․ 경북지역 실업급여 수급자수와 지급액은 △‘12년 11만 4,761명, 3,544억 원, △‘13년 11만 2,788명, 3,597억 원, △‘14년 11만 5,567명, 3,871억 원인 것으로 조사됨.

※ 표 : 첨부파일 참조

2014년 말 기준, 대구 ․ 경북지역 실업급여 수급자 수는 △대구 달서구 14,463명, △구미시 11,623명, △대구 북구 10,054명, △대구 동구 8,415명, △대구 수성구 8,399명, △포항시 남구 7,129명, △포항시 북구 6,973명, △경주시 5,635명, △대구 서구 5,621명, △경산시 5,303명, △대구 달성군 3,689명, △대구 남구 3,528명, △안동시 3,247명, △칠곡군 2,907명, △김천시 2,395명, △영주시 2,199명, △상주시 1,703명, △문경시 1,588명, △대구 중구 1,559명, △영천시 1,554명, △울진군 1,394명, △영덕군 938명, △의성군 692명, △봉화군 669명, △예천군 625명, △고령군 615명, △성주군 602명, △청도군 591명, △청송군 409명, △울릉군 363명, △군위군 351명, △영양군 334명 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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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