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시 새누리당 누리산악회 장동길회장을 선출하고 4월 4일 첫번째 산행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는 노철래국회의원(새누리당/예결위 및 법사위원회 소속)과 조억동시장,박광서도의원, 소미순시의장 및 시의원, 누리산악회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 충신 칠학사가 은둔생활로 숭고한 절개를 지키던 뜻 깊은 칠사산을 산행후 시내산 수련원에서 발대식 및 시산제를 성황리에 치루었다.
노철래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누리산악회는 새누리당원과 광주시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단체로 자리매김 하길 바라며, 건전한 사고는 건강한 체력에서 부터 시작되기에 이 자리에 함께하신 회원여러분들은 틀림없이 희망의 광주시를 이끌어가는 주역임에 틀림없다고 힘주어 말하고, 누리산악회는 매달 셋째주 토요일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자연과 함께 호흡하면서 체력은 물론 정신까지 힐링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갖자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