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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조선일보 보도정정 요청

    • 보도일
      2015. 4. 16.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추미애 국회의원
4월 16일자 조선일보에 의하면 경남기업 박준호 전 상무가 추미애 의원실 비서관이었다며, 마치 추미애 의원이 경남기업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기사를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국회사무처 확인결과 박준호 전 상무는 추미애 의원실에 1997년 8월부터 1998년 7월까지 7급비서로 근무하였을 뿐입니다. 이후 박준호 전 상무는 4개 의원실에 추가로 더 근무하다가 2003년 경남기업에 입사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조선일보가 유력한 야당 정치인을 음해하기 위해 경남기업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악의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언론의 정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에 사실을 제대로 알려 드리며, 아울러 조선일보에 언론 보도정정을 정식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