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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과학기술단체와 공동으로<시민과 함께하는 대덕특구 새로운 40년 세미나>개최

    • 보도일
      2015. 4.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상민 국회의원
-4월22(수) 오후 2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컨퍼런스홀-

이상민 국회법사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대전유성)은 오는 22일(수) 오후 2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대덕특구 새로운 40년 세미나>를 개최함.

이번 세미나는 대전광역시,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전지역연합회, 과학기술연우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대전발전연구원이 주관함.

<주제발표 및 토론>
- 주 제 : 대덕특구 새로운 40년 지역과 함께
- 발 표 : 이상민 (국회의원)
          황혜란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 사 회 : 강병주 (한남대학교 교수)
- 토 론 : 오태광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강철식 (대전광역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 김소영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김현준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책개발본부장) 임창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획조정본부장) 현창희 (ETRI 사업화본부장)

이상민위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출범한 지난 2005년이후 8년간 기술이전 건수가 6,556건에 이르고 이에 따른 수입만 6,782억원에 달하고, 첨단기술기업 또한 지난 2007년 36개이던 것이 지난해 100개로 늘어났으며, 또 R&D 결과물을 자산으로 설립된 연구소 기업도 2006년 2개에서 지난해 36개로 급증, 코스닥기업도 11개에서 31개로 급증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돌출해내고 있다”고 언급하고,

“대덕특구는 지난 40년동안 무려 30조원 이상의 국민혈세가 투입되어 30개 정부출연연구원과 KAIST 등 5개 대학, 600여개 벤처기업 등 우수한 과학기술인력과 과학기술설비등 인적 물적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우수한 과학기술 성과물이 집적되어 있어 어느 곳보다 성공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미래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특구인데 지난 8년여동안 정부는 대덕특구를 보통구로 전락시키는 정책으로 일관해 왔다”라고 지적하고,

“실제 정부는 2005년 대덕특구를 출범시키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과학기술 원천기기 건설의 국가전략을 세웠으나 이후 이명박정부 들어서 대구와 광주 그리고 부산으로 연구개발특구가 분산시켰고, 대덕특구내 연구소들도 전국으로 분소형태로 쪼개지고 있는 실정이고, 대덕특구 예산도 기본계획대비 반토막 수준에 불과한 상태”라고 지적하고,

“정부는 대덕특구가 처한 위기를 직시하고, 당초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과학기술 원천기지 건설이라는 국가전략대로 추진해야 할 것이며, 국회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대덕특구 발전을 위한 예산확보,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힐 것임.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