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상대 당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 보도일
      2015. 4. 23.
    • 구분
      정당
    • 기관명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인천 서․강화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저급한 비방 논평공세를 가하고 있다.
그제 안덕수 전 의원이 안상수 후보를 위해 김무성 대표와 함께 지원활동에 나선 것을 두고 “새누리당의 강제에 못 이겨(중략) … 김무성 대표에게 끌려 다녀야 하는 안덕수 전 의원” 이란 표현까지 했다.

이 정도면 도를 넘는 인신공격이다.
예의와 품위도 없는 공세에 대꾸할 가치도 못 느끼게 한다. 과연 공당의 공식 입장인지 눈과 귀를 의심케 할 정도다.

강화를 위하고 인천을 위한 충정으로 안상수 후보를 지원하고자 하는 안덕수 전 의원의 큰 결단에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 표출된 것일 것이고,

무엇보다, 새정치민주연합이야말로 당내에 강제와 끌려 다니는 일들이 비일비재해서 그런 그릇된 생각을 하는 모양이다.

최소한 상대 당에 대한 예의를 좀 지켜주길 바란다.
오늘 이후라도, 남 비방하는데 골몰하지 말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운동에나 힘쓰길 권고한다.

2015. 4. 23.
새 누 리 당 수석부대변인 안 병 도
키워드 : 재보궐선거, 인천, 강화, 안덕수 전의원, 안상수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