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올림픽과 올림픽배후도시를 통한 폐광지의 도시재생 및 개최지 명품화 전략회의」 개최
보도일
2015. 5. 6.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염동열 국회의원
새누리당 염동열의원(국회 교문위,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은 5월 6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구성되어 최근 활동을 개시한 문화체육관광부 내의 문화예술TF 등 관련 부서책임자들과 함께 현안을 협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을 비롯해 올림픽 성공개최와 지속가능한 사후활용을 위해 구성된 평창올림픽지원과(3월), 문화예술 TF(3.20), 관광TF(4.15), 홍보TF(4.28), 콘텐츠-ICT TF(5월 중)의 간사를 맡고 있는 과장급 공무원들이 참석해 상호간 향후 업무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올림픽개최지 및 배후도시의 문화관광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의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염동열의원은 회의에서 “지난 3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요청하고 제안했던 문화관광올림픽의 중요성에 대해 정부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문체부에 올림픽지원과와 문화ㆍ관광TF팀 등이 구성된 것과 함께 세계 각국의 동계올림픽 개최지와 우리나라의 엑스포나 인천AG 등에 없었던 문화관광을 중요하게 다루어 준 점, 그리고 보고내용에 상임위, 특위, 대정부질문, 각종 토론회, 정책자료집(7종) 등을 통해 제안한 의견을 대체적으로 담아내어 감사한다”고 밝혔다.
문체부의 남찬우 평창올림픽지원과장은 보고자료를 통해 부처내의 각 TF별 활동상황을 설명하면서 “문화올림픽 추진, 올림픽 붐업 프로그램, 문화올림픽 유산의 지속화, 올림픽 연계 관광자원화 및 활성화 등 주요 업무의 추진과 관련해 강원도 및 개최지 등과 협의하겠다”고 밝혀 중앙과 지방간의 협력이 중요함을 시사했다.
염의원도 향후 “문체부, 조직위, 강원도, 개최도시(강릉ㆍ평창ㆍ정선), 배후도시(영월ㆍ태백) 등과 관계자 워크숍 개최 등 조율해 나갈 것이며, 올림픽지원과 및 관련 TF팀과의 정책협의 파트너로서 지속적 협의와 토론을 진행해 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평창동계올림픽은 ‘문화관광’올림픽으로 지속발전이 가능하며, 국내관광은 물론 20억 외국시장을 겨냥해 강원관광의 도약은 물론 배후도시의 명품화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첨부파일
20150506 -2018평창올림픽과 문화예술ㆍ관광ㆍ홍보ㆍ올림픽특구를 아우르는 소통간담회 개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