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김윤덕 의원, 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찾아 현안 점검

    • 보도일
      2015. 6. 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윤덕 국회의원
김윤덕 의원, 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찾아 현안 점검

‘찾아가는 정책간담회’ 통해 국가균형발전 재차 강조
국회 김윤덕 의원은 5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교통안전공단 전주지사에서 ‘찾아가는 정책
간담회‘를 통해, 새만금고속도로 추진현황과 교통안전대책, 지역인재 채용 등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대책마련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서 마련된 첫 번째 ‘찾아가는 정책간담회’에서, 박명득 본부장의 업무보고를 경청한 뒤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는 국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증진에 기여함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지역간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난해 국정감사 등을 통해 지적한 지역인재 신규채용과 새만금고속도로 민원해결 등에 전북본부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함께 전북본부장실에서 진행된 자유토론에서는 지역인재 채용과 전북권내 고속도로 확장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 김 의원은 “6월 임시회와 향후 국정감사 정기국회 등을 지역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날 오후 교통안전공단 전주지사에서 열린 두 번째 ‘찾아가는 정책간담회‘에서도 지역현안과 균형발전에 대한 논의는 이어졌다. 교통안전공단 최양규 지사장, 이춘호 교수 등은 “최하위 수준인 전북의 교통문화지수에 대한 정책 및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건의하며 지자체와 지역언론의 적극 협조를 요구했다.

김 의원은 “전북은 타도에 비해 고령운전자의 비율이 높고, 그 수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교통서비스 정책의 수립 및 실행이 필요하다”면서 “매주 계속 진행 예정인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수령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소통정치를 강화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