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통장용과 어르신용 각각 제작・발송 -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민원의 날’ 개최 할 것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시)은 ‘2015 미니의정보고서’를 발간해 공주시 이・통장단과 경로당 회장단 앞으로 발송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수현 의원은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3종의 의정보고서를 제작한데 이어 이번에는 기존의 형식을 탈피한 미니의정보고서를 펴냈다. 특히 이번 의정보고서는 이・통장용과 어른신용을 따로 제작한 ‘맞춤형 의정보고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통장에게 보내는 미니의정보고서는 국비 확보 내역과 마을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활동 상황을 담았고, 어르신들에게 보내는 미니의정보고서는 대한민국을 경제대국으로 성장시켜 주신 아버님과 어머님에 대한 고마움을 마음을 담아 제작했다.
박수현 의원은 미니의정보고서에서 “초선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당 대변인과 원내대변인, 당 대표 비서실장 등의 주요 요직을 두루 경험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및 우수 국회의원 21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며 “이 모두가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 덕택”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박 의원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직접 시민과 소통하는 ‘민원의 날’로 운영하고, 이와는 별도로 현장을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공주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