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누구를 위한 결합상품인가’ 정책토론회 개최

    • 보도일
      2015. 6. 15.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정호준 국회의원
- 이동통신시장 결합상품관련 현안 정리 및 입법·정책 개선방안 모색
- 정호준의원, “가계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하겠다”

o 정호준의원(서울중구/새정치민주연합 전국청년위원장)은 6월 19일(금) 국회의원 도서관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이동통신시장 결합상품관련 <누구를 위한 결합상품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o 정 의원은 “현재 통신시장이 모바일 환경으로 변화하면서, 휴대전화를 중심으로 초고속인터넷과 집전화, IPTV등을 묶은 ‘결합상품’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결합상품과 관련하여 이동통신시장 사업자간 불공정행위 논란과 케이블 TV방송업자와 이동통신 사업자간의 이해충돌 등 혼란이 계속되고, 결합상품 규제도입에 대한 논란도 끊이지 않는다”고 밝히며,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결합상품과 관련한 현안을 정리하고,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을 모색하하여 궁극적으로 국민들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o 이번 토론회는 박추환 영남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이경원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김용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경제학부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회를 이끈다. 토론자로는 김유향 국회입법조사처 과학방송통신팀장, 김경만 미래창조과학부 통신경쟁정책과장, 김용일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총괄과장, 이상현 SK텔레콤 CR전략실장, 이영국 CJ헬로비전 전략기획실장, 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이주홍 녹색소비자연대 정책국장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별첨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