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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사용후핵연료 관리 권고안 공개 및 토의

    • 보도일
      2015. 6. 1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강후 국회의원
- 이강후 의원, 제2차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국회 토론회 개최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강후 의원(새누리당, 원주을)은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가 정부에 제출할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권고안」을 가지고 제2차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국회 토론회를 16일 오후 1시40분부터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토론회 주관을 맡은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가 2013년 10월 발족하여 20개월동안 원전지역 및 대국민 공론화를 거쳐 의견 수렴한 결과물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권고안」을 6월 말에 산업통상자원부와 원자력진흥위원회에 제출하기 전 최종적으로 민의 수렴기관인 국회에서 일반 국민에게 내용을 공개하고 공청회 형식을 통해 전문가와 일반국민들의 의견을 묻는 형태로 진행된다.

□ 토론회를 주최한 이강후 국회의원은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의 포화시점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더 이상 안전관리대책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세대가 풀어야할 문제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들이 결집되어 실현 가능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권고안이 만들어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용후핵연료의 안전관리 문제는 최대의 국가 현안사안으로 이번 토론회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김동철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축사하고, 국회의원, 시민사회계 및 일반국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한편, 이날 토론회는 ‘사용후핵연료 – 발등의 불, 우리의 선택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홍두승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권고안」에 대해 조성경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대변인이 발제한다.

또한 패널로 김숭평(조선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 강정민(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한삼희(조선일보 논설위원),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대표), 유재국(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등 각계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붙임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