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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박근혜정부의 경제정책은 ‘F학점’
보도일
2015. 7. 7.
구분
정당
기관명
새정치민주연합
박근혜정부의 경제정책은 ‘F학점’
오늘 우리 경제와 관련해 민간 연구기관의 의미 있는 조사결과가 발표되었다.
경제개혁연구소의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국민 4명 중 1명(23.1%)이 현 정부의 경제정책은 ‘F학점’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의 ‘경제행복지수’ 발표에 따르면, 국민이 느끼는 경제적 행복감은 2012년 이후 최저 수준(40.4점)으로 떨어졌다.
그리스 사태에서 보듯이 우리 경제는 국가부채와 가계부채만 늘리는 부채 주도의 정책이 아니라, 소득 주도의 성장정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경제는 심리이고, 정책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더 늦기 전에, 더 많은 국민들이 피눈물을 흘리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는 경제정책의 방향을 전환해야 할 것이다.
2015년 7월 7일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 김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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