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후 국회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새누리당 원주을 당원협의회는 28일 오후 2시 새롭게 둥지를 튼 원주시 개운동 114-6, 농협 원주남지점 4층 당협사무실에서 당원들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이전개소식을 거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원유철 원내대표, 김정훈 정책위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축하를 보냈으며, 김기선 새누리당 강원도당 위원장, 성불원 현각 주지스님, 한영희 대한노인회 원주지부회장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개소를 축하한다.
이강후 국회의원은 “당협사무실 이전개소를 기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주민들의 공감하고 피부에 와 닿는 정치를 펼칠 것”이라며 “매주 지역 민원인의 날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기 위한 공간으로 당협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