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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추경으로 2015년 국비 예산 76여억원 추가 확보

    • 보도일
      2015. 7. 27.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경대수 국회의원
▸ 2015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예산에 58억 추가 확보하여 총 260여억원  
▸ 지방하천정비사업 18억원 추가 확보

○ 경대수 의원(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은 24일 오후 2015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되었으며, 가뭄대책 등과 관련하여 중부4군에 총 76억2천여만원의 국비가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 이번 추경으로 중부4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예산은 58억원이 확보되었다. 이로써 경대수 의원은 2015년 농업생산기반시설 본 예산 201억6,200만원에 더해 총 259억6,200만원을 확보하였다.
∘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10지구) 증평군 학동송산지구, 진천군 원남지구, 괴산군 칠성지구, 음성군 무극지구 등 총 41억7천만원
∘ 한발대비용수개발 (15지구) 증평군 덕상지구, 진천군 실원지구, 괴산군 평단지구, 음성군 유포지구 등 총 7억5천만원
∘ 농촌용수이용체계개편 (1지구) 괴산 원남지구 총 9억원

○ 이외에도 지방하천정비사업으로 총 18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 특히, 충북지역 21지구에 총 70억원이 배정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은 중부4군이 60%에 달하는 41억7천만원을 확보하였고, 농촌용수이용체계개편 사업은 충북에서 유일하게 괴산 원남지구가 선정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경대수 의원은 “가뭄 등으로 인한 중부4군 군민들의 어려운 상황과 그에 따른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직접 관계부처에 설명하며 추경 예산 확보에 주력하였다. 예산 편성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충북도지사, 군수들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고 전하며, “반영된 정부 예산의 집행과 사업추진에 있어서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