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부여, 공주, 익산 등 백제역사 유적지구 8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충청남도에서만 6곳이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충청남도의 큰 경사고 대한민국의 자랑이다. 충남도민들께 축하드린다. 안희정 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았다. 큰 박수 보낸다. 우리 당은 어제 대전광역시를 시작으로 당 소속 지방정부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연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지방정부의 현안 사업을 당이 함께 검토하고 뒷받침되어서 내년도 예산 편성과 심의 과정에서 국비 예산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오늘 이 자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처럼 충남도민들께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국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본령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당은 충남도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도민들께 인정받고 지지 받는 유능한 경제정당으로 거듭나겠다.
충남도정이 성공해야 충남경제가 살아나고 충남도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 이미 우리 안희정 지사님은 전국광역단체장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충남도정을 잘 이끌고 계신다. 충남도민들의 도정만족도도 전국 최고이다. 우리 당이 안희정 지사님과 함께 충남도민들이 지금보다 더 크게 웃을 수 있도록 충남도정의 완벽한 성공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린다. 충남도정의 완전한 성공을 위해 우리 당이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야 할 일들이 많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한 달 사이에 백제역사지구를 찾는 관광객이 두 배로 늘었다. 그에 대한 보전, 관리, 활용 대책을 당 차원에서 잘 뒷받침하겠다.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수소연료전지차 부품 실용화 및 산업기반 육성 사업, 퍼블릭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시장 활성화 사업, 한편으로 서해안권발전 종합계획에 따른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 등 충남도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된 현안들이 많다. 충남도에서 두툼한 자료를 준비했는데 2016년 국비 예산 편성 단계부터 함께 우리 당이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겠다.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으로 가야 우리에게 희망 있다. 충남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백드롭이 있는데 그 말대로 충남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발전이다. 오늘 예산정책협의가 충남도민들께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결과가 만들어지도록 희망하면서 열심히 듣고, 열심히 노력하겠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