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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불볕더위에도 쉴틈없는 의정활동 이어가!!

    • 보도일
      2015. 8. 6.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안효대 국회의원
- ‘사무총장 주재 현안점검회의’,‘대기업 지배구조 개선대책 당정협의’ 연이어 참석하며 의정활동 매진
- ‘청소년의회 정기회의&청소년 국회’에 참석, 학생들 격려
- 안 의원, “하반기 국정현안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경제 재도약을 이룰 것”

새누리당 정책위부의장을 맡고 있는 안효대 의원(울산 동구)은 6일, ‘현안점검회의’와 ‘당정협의’ 등 각종 회의에 잇달아 참석하며 무더운 폭염 속에 쉴 틈 없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효대 의원은 이날 오전 황진하 사무총장 주재로 열린 ‘현안점검회의’에 참석해 오픈프라이머리·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문제, 임금피크제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안효대 의원은 “비례대표제는 독일, 일본 등 내각제 국가에서 도입한 사양화된 제도인 만큼, 대통령제 국가인 우리의 경우 단계적으로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하고, 임금피크제 문제와 관련 “조속한 시일 내 노사정위원회의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안의원은 하반기 국정과제 정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정부와 당간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유를 당부했다.

이어서 안 의원은 오후에 열린 ‘대기업 지배구조 개선 대책 관련 당정협의’에 참석해, 최근 롯데그룹 사태로 촉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대기업의 지배구조 개혁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안효대 의원은 “우리 경제의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경영이 점차 투명하게 이루어지도록 개선해 나가야 한다” 며 대기업 지배구조 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서 “다만 대내외적 경제여건이 좋지 않고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다” 며 “개혁안을 마련하되, 우리 경제 성장 동력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에 앞서 안효대 의원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의회 제13회 정기회의&청소년국회’에 참석,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고 청소년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