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인형극 축제, 마임 축제는 워낙 유명하고 환상적이어서 늘 직접 와서 보고 싶었다. 오늘 드디어 기회를 갖게 되었다. 저녁 개막식을 봐야하는데 그걸 보지 못해 아쉽다.
그래도 춘천 인형극제가, 강원도가 문화예술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했다고 느끼고 있는데, 강원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가 되고 있다. 나아가서 인형극이라는 전문분야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또한 아시아에 유수한 축제로 발전되고 있어서 기쁘다. 재단에 축하 말씀 드린다. 말씀드린바와 같이 이 축제가 강원도와 춘천 지역만의 축제로 그치지 않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유수한 축제로 발전되어 나가길 바란다.
우리나라가 늘 문화예술이 중요하다 하면서도 실제로 문화예술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은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 관심가지고 재정적인 뒷받침을 시작해서 더 많은 관심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 강원도 날씨가 굉장한 폭염인데도 다들 수고들 많이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