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작년 9월부터 설악산케이블카 컨설팅 및 설치 변경안 마련 - 문화재청 문화재 현상변경허가 이전에 컨성팅 준비 - 2015년부터 지리산 케이블카건설 추진계획 밝혀 - 정부가 컨설팅해주고, 사업계획마련하고, 심의까지 하는 설악산케이블카 원천무효 - 국립공원위원회라는 협의기구 무력화시킨 박근혜 대통령 국민에게 사과하고, 환경부 장관과 차관은 사퇴해야
정의당 심상정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친환경 케이블카 확충 TF회의사전회의(1차)와 회의록(4차)을 통해서 국립공원위원회 참여기관인 환경부·국토부·문화체육관광부·기획재정부·행정자치부(안전행정부)과 사업자인 양양군 등이 공동으로 TF구성하여 작년9월부터 비밀리에 5차례 회의한 것을 확인하였다.
특히 환경부는 설악산케이블카 건설사업을 컨설팅하면서 주도하였고, 작년 11월 7일 2차 회의 때부터 구체적인 일정을 잡고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2015년 지리산 케이블카도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