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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알뜰주유소 지역별 편중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가격경쟁력 또한 없어 계약해지하는 알뜰주유소 증가하고 있어

    • 보도일
      2015. 9. 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상훈 국회의원
“지역 편중 현상의 극복을 통해 다수 소비자가 알뜰주유소 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 기존 정유사의 과점시장에 가격경쟁을 유도하여 리터당 70원~최대 100원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도입된 알뜰주유소가 지역적으로 편중된 것으로 밝혀졌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상훈 의원(새누리당, 대구 서구)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이하 석유공사’)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등 대도시는 우리나라 인구의 69.2%를 차지하지만 대도시의 알뜰주유소는 고작 전체주유소 대비 5.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