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해 국내출장비만 무려 239억원, 3년간 504억원 지출 - 지난해 세종시 공무원 출퇴근 버스 운영비만 136억원, 3년간 279억원 지출 - 2년간 이사비용 지원과 이전비용 지원비용도 559억원
세종청사 이전으로 지난 3년간 중앙행정기관의 공무원이 국내출장비, 출퇴근비 등으로 집행된 금액이 78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조원진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서구병)이 국무조정실과 행정자치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세종청사 이전 중앙행정기관(17개)의 국내출장비는 2013년 157억원 2014년에 239억원, 2015년 상반기에 106억원 등 총 504억원이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