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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비금속 물질 검색 가능한 첨단 전신검색기 도입 시급

    • 보도일
      2015. 9. 1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하태경 국회의원
-세계적으로 테러 위협 가중되는 가운데 항공보안 강화 필요
-인천공항은 비금속 물질을 검색할 수 있는 첨단 전신검색기가 현재 전무
-첨단 전신검색기 경우 검색요원 개입 없고, 아바파 형상으로 표출돼 인권침해 논란 불식 가능
-기존의 알몸투시기라는 안 좋은 선입견 탈피하기 위해 명칭 변경도 고려

□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하태경(새누리당‧해운대기장乙) 의원은 “세계적으로 테러 위협이 한층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항공보안 강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문제는 인천공항이 세계 최고의 보안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테러에 이용될 수 있는 비금속 물질을 검색할 수 있는 첨단 전신검색기는 현재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 하 의원은 한편 “그동안 전신검색기는 알몸투시장비라고 표현되는 등 인권침해논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첨단 전신검색기의 경우 검색요원의 개입이 없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아바타 형상이 표출되기 때문에 이같은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