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5개 상장사 2008년~2014년 전수조사 전체 사내유보금 845조원, 30대 기업 551조원
보도일
2015. 9. 13.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김현미 국회의원
- 7년간 사내유보금 158%, 당기순이익 115% 증가 - 투자는 제자리 (0.2% 감소), 박근혜 정부 들어 연속 감소세 - 대기업일수록 고용 부진, 비정규직 양산, 현대차 10,766% 증가 - 법인세 감면은 상위 1% 기업에 74.8% 집중
1. 이명박-박근혜 정부 7년간 코스피, 코스닥 상장 1,835개사 공시자료를 전수 조사한 결과, 사내유보금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8%, 115%로 크게 증가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와는 반대로 7년간 투자는 0.2% 감소하는 등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고 있고, 고용은 31% 증가했지만 비정규직이 크게 늘어나 고용의 질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은 30대 기업 등 재벌·대기업일수록 심화되고 있어, 기업들이 돈을 쌓아두고도 투자는 등한시하며 고용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20150913-[김현미의원] 1835개 상장사 사내유보금 845조원고용 투자 제자리.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