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과학부 소속 58개 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 웹접근성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개 기관만 인증을 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34개 기관 58.6%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표1. 참조> 특히 한국과학창의재단을 비롯한 10개 기관은 매우 미흡한 것으로 타났다.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병주 의원(새누리당 유성구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은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와 함께 2015년 7월~8월 2달 동안 미방위 소속 67개 기관의 장애인 웹 접근성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이중 미래부 소속기관은 58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였다.
□ 민병주 의원은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가장 앞장 서야할 미래부 소속 기관조차 장애인의 웹 접근성 평가 결가가 매우 미흡한 것은 심각한 문제다”고 지적하면서, “미래부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관련 법률을 신속하게 정비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장애인, 어르신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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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민병주 국정감사 보도자료]미래부 소속기관 장애인 웹접근성 인증 15.5%만 통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