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평균연봉 6,617만원 남녀격차 3,043만원 상장사 근속연수 남성 11.9년, 여성 6.9년
보도일
2015. 9. 13.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김현미 국회의원
- 코스닥 평균연봉 4,277만원, 남녀격차 1,600만원 - 코스닥 근속연수 5.71년으로 코스피 업체 절반 수준
1. 남녀 직장인 연봉격차가 평균 3,043만원이나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 9월 현재 코스피 726개 상장사 직원 평균 연봉을 조사한 결과, 남성 평균은 7,256만원인 반면 여성은 4,213만으로 3,043만원의 격차를 보였다. 이런 격차는 근속연수에서도 나타났는데, 남성은 평균 11.87년, 여성은 6.96년으로 성별간 근속연수에서 5년의 차이가 났다. 이는 대기업 위주 코스피 상장사 기준이다.
2. 코스닥 상장사에서도 성별간 격차가 나타났다. 평균 연봉에서 남성 4,636만원, 여성 3,031만원으로 성별간 1,605만원의 차이가 났다. 근속연수에서는 남성이 6.19년, 여성이 4.37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