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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현대기아차 위조부품 사용 의혹 관련 조사결과 공개

    • 보도일
      2015. 9. 15.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제남 국회의원
김제남 의원(정의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 특허청 국정감사(9월 15일)에 증인으로 신청한 권문식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과 장석원 박사에 대한 증인신청을 오늘(14일) 철회하고, 아래와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김제남 의원은 국감 준비 중에 폐가전으로부터 수거되어 중국에서 분리‧위조된 전자부품이 현대‧기아차에 납품되어 전자제어장치(ECU)에 사용되고 있다는 의혹 제보를 받고, 국민 안전 및 소비자 권익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 즉각 조사에 착수하였다.

그동안 당사자 진술을 청취하고 증거를 검증하는 절차를 진행했으며, 그중 2차례는 현대차 측 관련자, 의혹제기자인 장석원 박사, 위조부품 사용여부를 검증한 QRT(전자부품시험인증사) 등 당사자 모두가 참여하는 검증을 실시하였다.

당사자 진술과 증거를 종합할 때 다음과 같은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