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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금융소득 상위1%, 전체 금융소득 1/3 차지

    • 보도일
      2015. 9. 15.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안민석 국회의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백분위 자료 최초 공개 최상위 소득자 소득원천은 금융소득임(전체 소득 중 61% 차지)이 증명돼

1. 안민석 의원(예결위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은 9월 15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백분위 자료를 국세청을 통해 입수하여 최초로 공개함.
- 1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의 금융소득 총 금액은 13.8조원임. 이 중 상위 1%(1,375명)가 전체 소득의 약 1/3인(4.1조원)을 차지하고 상위 5%가 전체 소득의 절반 이상(53%)를 차지함.
- 상위 1%는 전체 종합소득금액의 61%를 금융소득으로 채우고 있음. 즉, 상위 1%의 1인당 종합소득 금액은 약 50억원, 금융소득 수입은 약 30억원임.
- 최상위 소득자의 소득 원천은 금융소득이라는 사실이 증명됨.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의 실질 세부담률은(종합소득금액 대비 결정세액) 24%임. 특히, 1인당 연 소득이 약 50억원인 상위 1% 소득자의 실질 세부담률은 31%임.
-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는 이자, 배당소득 등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는 ‘금융 부자’ 들임. 이들의 금융소득은 다른 소득(사업소득, 근로소득, 기타소득 등)과 종합하여(합산하여) 과세함. 2013년부터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금액이 기존 4000만원 초과자에서 2000만원 초과자로 하향되어 적용되었음.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