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덕흠 의원(새누리당, 충북 보은,옥천,영동)이 도로공사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3년간 LMC 도로포장 공법 발주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발주 금액 204억 7000만원중 도로공사 출신이 재취업한 업체에 62.2.%인 127억 5,100만원을 몰아 준 것으로 나타났다.
LMC 공법은 교량에 도로포장 신기술 공법으로 삼우아이엠씨의 특허 1건만 선정하여 발주 하고 있다. 삼우아이엠씨에는 도고공사 처장 출신 2명과 부장 출신 1명이 재취업 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