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독과점 정보유통자 NAVER의 인터넷 재벌 황제 이해진의장 증인 출석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보도일
2015. 9. 17.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김상민 국회의원
▲ 네이버는 불공정 독과점 정보유통자로서, 70%를 웃도는 시장지배적 지위로 온갖 횡포를 저질러 - 대형마트 2014년 시장 점유율 : 이마트 28.7%, 홈플러스 25.1%, 롯데마트 15.7%, 기타 30.5%
▲ 네이버의 무차별적인 독점행위에 따른 불공정행위와 착취행위,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모순적 행위 등에 대해 이해진의장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직접 답변해야 할 사항으로 현재 윤영찬이사는 답변이 불가능해
▲ 김상민의원, “본 위원이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네이버 이해진의장을 증인신청한 건은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논란을 정치 쟁점화하려는 것이 아닌, 70%을 웃도는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무차별적인 독점행위와 착취행위를 저질러온 네이버의 불공정행위를 온 국민들 대신해 감사하려는 것”
▲ 10.6(화) 정무위 종합감사에 이해진의장의 증인 출석을 강력 촉구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20150917-불공정 독점자 NAVER의 인터넷 재벌 황제 이해진의장 증인 출석을 강력 촉구4.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