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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래호 실종자 표류예측 69.5km 오류

    • 보도일
      2015. 9. 20.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우남 국회의원
- 실종자 실제 발견위치와 표류예측시스템상 예측 위치와의 거리 최대 69.5km
- 세월호 겪고도 아직까지 표류 예측시스템의 컴퓨터 용량 문제도 해결 못해
- 표류예측시스템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집중적인 예산투자 필요

돌고래호 실종자의 실제 발견위치와 표류예측시스템상의 예측 위치와의 거리가 최대 69.5km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양수산부가 김우남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서면답변서에 따르면, 9월 6일에서 9월 14일 사이에 시신으로 인양된 돌고래호 실종자들의 실제 발견위치와 표류예측시스템상의 예측위치가 9.5km에서 69.5km까지 차이가 났다.

표류예측시스템은 정부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220억원을 투입하는 해양예보시스템 중 하나의 기능으로 조류의 방향과 유속 등을 근거로 표류된 선박 및 실종자 등의 위치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