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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수자원공사, 서울시에 1,000톤급 공용선착장 변경 협조 요청

    • 보도일
      2015. 9. 2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황영철 국회의원
- 서울시, 지난해 아시안게임 중 한강~서해간 선박운항 요청에 “별도의 선착장 건설시 운항가능”
- 한강 종합계획 발표에 수자원공사, ‘선착장 건설 대신 선박 규모를 증대’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변경하여 향후 사업추진이 기대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영철 의원(새누리당, 강원도 홍천·횡성)이 수자원공사로부터 확인한 결과, 그동안 논란의 중심이었던 ‘한강~서해간 유람선 선착장 조성’과 관련해 한강~아라뱃길 간 지속 선박운항 추진을 위해 선박 접안 없이 선회하는 방법으로 다음 달부터 유람선 시범운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서울시에는 통합선착장 조성에 수자원공사가 사업참여 할 수 있도록 협의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 지난 8월 24일 정부와 서울시는 700톤급 통합선착장을 조성하는 ‘한강 종합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본 계획에 1,000톤급 공용선착장 조성을 통한 한강~아라뱃길~서해간 선박운항계획이 미포함 돼 현재 이와 관련한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 이에 수자원공사는 한강 아라호 기준(700톤급)의 통합선착장을 아라뱃길내 운항하는 1,000톤급 이상의 선박 규모로 변경 협조 요청을 하였으며, 선착장 완공전까지 한강~아라뱃길~서해간 1,000천톤급 선박 운항을 통해 선박운항에 따른 환경영향 등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한강시민위원회에 협조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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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