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년간 누적수익 1조 3,843억, 누적비용 2조 6,759억 규모 - 물류단지 분양, 국고지원액 제외한 순수 항만운영수익은 고작 225억 - 개통 4년차 여객실적, KDI 예측 수요의 5.3%에 불과 - 물동량 처리 실적도 KDI 예측 물량의 8.5% 수준
❍ 경인아라뱃길이 지난 5년간 1조 2,916억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황영철 의원(새누리당, 강원도 홍천‧횡성)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인아라뱃길 사업은 지난 5년간 누적수익 1조 3,843억원, 누적비용 2조 6,759억원 규모였으며, 물류단지 분양 수익 1조 118억원을 제외하면 실제 항만운영 수익은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