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고보조금 85억원 지원받아 3D 입체영상 제작·중계 시스템 중계차 1대 보유 - 중계차 전체 임대료 中, MBC 8,175만원, SBS 2,450만원, CJ E&M 1,250만원으로 40.2%에 해당 - 정호준 의원 “3D 입체영상 시스템 중계차 임대정책, 영세한 콘텐츠제작자 지원에 중점 둬야”
o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은 2014년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3D 입체영상 제작·중계시스템이 구축된 중계차를 이관 받아 운영 중에 있다. 이 중계차량은 영세한 콘텐츠제작자의 지원을 위해 국고보조금 85억 원을 지원받아 구입되었다.
o NIPA는 2013년 3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영세한 콘텐츠제작자 지원을 목적으로 중계차 임대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o 그러나 정호준 의원에 따르면 3D 입체영상 시스템 중계차 임대사업이 주로 대기업과 지상파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음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