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추석을 앞두고 불량식품 단속에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정작 내부적으로 운영하는 구내식당 절반이상을 구청에 신고하지 않는 등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67곳의 지방경찰청 및 경찰관서 중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265곳의 관서 가운데 구청에 집단급식소 신고를 한 곳은 124곳으로 절반 이상이 집단급식소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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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3-불량식품 척결 외치는 경찰_ 구내식당 절반이상 신고 없이 불법 운영.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