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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전라북도’ 관리행사로는 마지막 만인의사 순의제향식 내년부터는 국가관리로 전환돼 제향식 정부가 주관예정 !

    • 보도일
      2015. 9. 2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강동원 국회의원
만인의총 ‘제418회 만인의사 순의제향식에 참석, 뜻 기려
- 국가관리 전환을 앞두고 정부인사를 대표해 ‘나선화 문화재청장’도 특별히 참석
- 강동원 의원, 올해 전북 주관행사 끝내고 만인의총의 국가전환 의미도 되새겨

사적 272호 ‘만인의총’에서 내년도에 국가관리 전환을 앞두고 전라북도 관리행사로는 올해 마지막으로 ‘만인의사 순의제향식’이 거행되었다.

내년부터는 제향식은 처음으로 정부주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은 24일(목) 오후 3시, 전라북도 남원시에 소재하고 있는 사적 272호 ‘만인의총’ 충렬사당에서 거행된 ‘제418회 만인의사 순의 제향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을 지키기 위해 왜적에 맞서다가 끝내 함께 순절한 민·관·군 1만여 의사들의 정신을 기리는 한편, 유족의 후손들과 행사에 참석한 많은 남원시민들에게 ‘만인의총 국가관리 전환’ 의미도 함께 되새겼다.

이날 제향식에는 내년도 ‘만인의총’의 국가관리 전환을 앞두고 정부를 대표해 나선화 문화재청장도 특별히 참석해 남원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특히 나청장은 올해 3월, 지역구 강동원 의원의 초청으로 남원을 방문해 산재해 있는 수많은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면서 발굴·복원에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을 기울였다.

당시 강동원 의원의 요청 사항 중 하나였던 남원읍성 복원도 문화재청에서 결정하 바 있다. 지난달에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에 의해 의도적으로 훼손된 문화재인 남원읍성 북문을 국비 65억원을 포함해 총 93억원을 투자해 원형복원이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남원시민으로부터 열렬한 환대를 받을 만한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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