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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철도 선로전환기 노후도 48.5%인데, 감시시스템·감시CCTV 설치는 미비

    • 보도일
      2015. 9.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이완영 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9월 22일(화) 철도 선로전환기의 심각한 노후도를 지적하며 조속하게 교체하고, 선로전환기 감시시스템과 감시 CCTV을 확충해주길 촉구했다.

철도시설의 내구연한 노후도는 평균 37.6%에 달하며, 신호제어장비의 41.4%, 정보통신설비의 31.3%, 역무 자동화설비의 26.5%가 내구연한을 지난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하나의 선로에서 다른 선로로 열차를 운행시키기 위해 선로방향을 전환해 주는 장치인 선로전환기는 전체 9,319개 중 48.5%인 4,512나 내구연한인 10년을 지나 노후도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2년부터 2015년 7월까지 선로전환기 장애발생으로 총 27번의 열차 지연이 나타났는데, 주원인은 노후화로 지목되었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