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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코레일, 물품관리 구멍 ‘5년간 2억7천만원 어치’ 도난당해

    • 보도일
      2015. 9.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박수현 국회의원
- 2010년부터 2015년 8월까지 55건 도난 사고 발생  
- 대부분 전선류 도난, 철도 안전에 심각한 위협  

한국철도공사가 최근 5년간 접지선, 전차선, 레일절단기, 고압케이블 등의 각종 물품을 도난당해 물품 관리에 구멍이 생겼다는 뚫린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시・새정치민주연합)이 22일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 8월까지 55건의 도난 사고가 발생해 2억7천2백만원 어치를 잃어버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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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