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간 사용하지 않아 소멸된 193억원, 코레일이 ‘꿀꺽’ - “소멸된 포인트 공익적 목적으로 사회에 환원해야”
2013년 6월부터 사용이 폐지된 코레일 멤버쉽 포인트 중 아직까지 사용되지 않은 포인트가 93억3천4백만원에 달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시・새정치민주연합)이 22일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포인트 적립제가 최초 도입된 2000년 1월부터 2013년 6월 30일까지 적립된 총 포인트는 1,909억9천9백 포인트로 현재까지 사용된 포인트는 1,816억6천5백 포인트이며 7월 현재 93억3천4백 포인트가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