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34년간 엉뚱한 곳 검사... 한수원 안전불감증? ‒ 한수원, 34년간 원전 출력 조절 제어봉 부품 엉뚱한 곳 검사해 ‒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직결되는 원전사업자, 관성에 젖어 안전불감증 빠진 것 아닌지 우려
5. 한전 및 발전 자회사 비위 현황... 한수원 최다 ‒ 한수원 78건, 한전 47건, 남동 14건, 동서·중부 각 3건, 서부·남부 각 0(최근 5년) ‒ 한수원 직무관련 범죄율 높고, 중범죄 많아... 자성 필요
6.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 보고 규정 개선 필요 ‒ 한수원 월성1호기 사용후 핵연료봉 낙하 사고 보고 안해, 원안위 보고규정 위반 없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 규정 또는 ‘문리적 범위’ 넘는 해석 ‒ 원자력 안전법 취지 살릴 수 있도록 보고규정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