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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최근 3년간 감전으로 인한 사망사고 연평균 35건 발생

    • 보도일
      2015. 9.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오영식 국회의원
“감전사고 대부분이 전기작업자에게서 발생”
“안전공사, 한전협력사부터 예방활동 확대·강화해야”

최근 3년간 전기사고로 인한 사상사수가 연평균 581명이고, 그 중 사망자는 연평균 3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오영식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북갑)이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감전사고로 인한 사상사수는 1745명, 그 중 사망자는 105명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