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중개지원대출, 중소기업이 아닌 기업 대출건에 대한 제재금액 2012~2014년 호남, 충정 통틀어 대전충남지역이 가장 최다액 - 20조 달하는 금융중개지원대출, 지방중기지원 할당 5.9조 - 호남지방은 7,519억원 할당, 대전충남충북지역 6,602억원 할당 - 지역중소기업이 아닌 기업 대출건에 대한 제재금액은 2015년에 아직 없어 - 하지만 2012년 39억원, 2013년 14억원, 2014년 4억원으로 호남, 충청지역 중 대전충남지역 제재금액이 가장 커
한국은행이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간사(새정치민주연합, 구리시)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조 달하는 금융중개지원대출, 지방중기지원 할당 5.9조원에 달하며, 그 중 호남지방은 7,519억원, 대전충남충북지역 6,602억원 할당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중개지원대출 중에서 지역중소기업이 아닌 기업 대출건에 대한 제재금액은 2015년에 아직 없었으나, 2012년 39억원, 2013년 14억원, 2014년 4억원으로 호남, 충청지역 중 대전충남지역 제재금액이 가장 컸던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