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개인정보 노출 급증, 그러나 개인정보 관리에는 소홀

    • 보도일
      2015. 10. 5.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윤관석 국회의원
○ 최근 인터넷 뱅킹에 사용되는 보안 카드가 해킹되고 홈페이지 가입자의 개인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는 등 컴퓨터 보안 관련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음. 그래서 교육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상황을 점검해보았음.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게 제출받은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점검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이름,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가 노출된 건수가 20만1,016건에 달했음. 개인정보가 노출된 기관은 266곳이었고 개인정보가 노출된 URL은 273개였음.
- 특히 2012년, 2013년 만여건이었던 개인정보 노출건수가 2014년에는 10배 증가한 13만8,943건으로 급증했음.

※ 표 : 첨부파일 참조

○ 작년 기준 기관별 개인정보 노출현황을 살펴보니, 사립대학 46곳에서 13만6,185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문제가 심각함. 그 다음으로 고등학교 30곳에서 1,829건이 노출됨.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