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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정감사

    • 보도일
      2015. 9. 2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박병석 국회의원
▷대우조선해양 사태, 정부·은행·기업의 공동책임 회계법인, 신용평가사, 증권사도 책임 있어
▷대우조선 넘어 범정부적 차원의 조선산업 구조조정 필요 조선산업 생존 전략 구분 ‘투 트랙’ 접근해야
▷대규모 부실 회계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책임 물어야
▷KDB ‘감사 보내도, CFO 보내도 못 막아’ 무능인가? 한계인가? 산업은행, 장기보유 비금융 자회사 매각 서둘러야
▷삼성·현대중공업 대규모 적자 vs 대우조선해양 4710억원 흑자? 합리적 의심 했어야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청와대 낙하산, KDB는 사외이사 조차 자체임명 못해 대우조선해양, 자산매각·인원감축 등 뼈 깎는 구조조정…노조도 협력해야

박병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4선, 대전서갑)은 21일 “대우조선해양의 대규모 손실 사태에 정부와 은행, 기업의 공동책임이며, 철저한 진상규명에 따른 책임자들의 조치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회계법인, 신용평가사, 증권사도 책임이 있는 만큼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근본적인 원인규명과 종합적인 개선책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산업은행은 진행 중인 실사단의 실사를 철저하고도 신속히 마무리하고 이번 사태의 원인규명과 책임소재 규명과 생존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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