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 동안 개인정보 침해 피해자 중 개인정보 무단수집 피해를 4회 이상 당한 사람이 55.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의원이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지난 1년간 개인정보 침해 횟수별 비율을 분석한 결과 4회 이상 피해를 당한 피해항목은 △개인정보무단수집 55.3% △개인 정보 제3자 제공 46.0%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40.8% △개인정보 목적 외 사용 38.0% △개인정보미파기 37.3% 등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