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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끊임없이 밀려드는 일본산 수산물과 고철, 적극적 세관검색으로 국민불안 해소에 앞장서야

    • 보도일
      2015. 9. 1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윤호중 국회의원
- 일본산 수산물 수입량 2014년에 7,753건 28,285톤에 달해
- 일본산 고철은 2014년 1,960건 3,712톤 반입
- 평택세관은 고철에 대한 방사능 검사 100%, 군산 세관은 10%에도 못미쳐
- 관세청은 재활용 고철 등에서 방사능 물질 검출이 2008년 이후 단
  한 차례도 없다는 확신


관세청이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간사(새정치민주연합, 구리시)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일본산 수산물 수입량 2014년에 7,753건 28,285톤에 달했고, 일본산 고철은 2014년 1,960건 3,712톤 반입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고철에 대한 방사능 검사가  군산 세관은 10%에도 못미치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후쿠시마와 230㎞ 떨어진 도쿄의 주거지역 토양에서 평당 9만 베크렐을 넘어서는 방사능이 검출된 바 있음. 이는 핵 참사가 일어난 체르노빌 4호기 주변 토양에서 검출된 방사능과 맞먹는 수치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우리나라에 수입된 일본산 수산물은 기준치 이하라는 이유로 수입이 통과되어오고 있으며, 고철제품은 다른 제품으로 탈바꿈하여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음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