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사업별로는 사업주가 소속 근로자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할 경우 지원받는 ‘사업주 직업훈련지원금’이 2012년 이후 전체 부정수급 8,290건 중 7,251건(87.5%)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근로자 개인훈련 563건(6.8%), 실업자 계좌제 444건(5.4%),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훈련 32건(0.4%) 등의 순이었음.
※ 표 : 첨부파일 참조
이석현 위원은 “직업능력 개발훈련 지원금에 대한 부정수급이 크게 늘고 있는데, 지원금이 눈먼 돈이 되지 않도록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특히 부정수급의 대부분이 사업주 직업훈련지원금인데, 직원 능력 향상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된다는 사업주들의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