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여직원 비율은 21%로 대부분 4급 이하 일반직 종사자 - 신규·경력채용에서도 여성 비율은 16%, 양성평등목표제에 못미처
※ 표 : 첨부파일 참조
1. 작년 한국조폐공사 진급자 45명 중 여성진급자는 단 한명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이후 한국조폐공사 여성진급자 수는 총 34명으로 전체 진급자 422명 중 12%에 불과해 여성차별 인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나 3급 이상 관리직의 경우 여성진급자 수는 183명 중 4명에 불과해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 표 : 첨부파일 참조
2. 올해 9월 기준 한국조폐공사 총 인원은 남성 1,040명, 여성 279명으로 총 1,319명이다. <표-2>에 따르면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21.1%지만 대부분 4급 이하 종사자 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직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3.6%, 임원직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0%였다.
※ 표 : 첨부파일 참조
3. 지난 5년간 한국조폐공사 성별 고용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신규·경력 채용 인원 119명 중 여성채용인원은 20명으로 비율은 16.8%에 불과했다. 이는 성비 불균형 해소를 위해 공무원 시험에 적용중인 념녀 모두 최소 채용비율을 설정하는 양성평등목표제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다.
4. 한국조폐공사는 3급 이상 직급의 여성 승진 배제를 없애야한다. 그리고 여성채용인원을 늘려 여성인재를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 마련이 필요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