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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최근 5년간 발생한 전기화재 중 ‘주거시설’화재가 ¼ 로 가장 많아

    • 보도일
      2015. 9. 20.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백재현 국회의원
주거시설 내 전기화재 원인 1위는 ‘전기장판’
▣ 총 45,194건 중 10,905건(24.1%)이 주택 및 아파트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
▣ 인명피해 총 1,579명(사망 198명, 부상 1,381명), 재산피해 약 3,298억 원에 달해
▣ 가정에서 사용하는 기기 중 전기장판/담요/방석류 – 세탁기 – 냉장고 순으로 발화 많아

◎ 최근 5년(2010~2014)간 발생한 전기화재는 주택 및 아파트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전기화재가 전체의 ¼을 차지해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고, 주거시설 전기화재 중 발화기기별로는 전기장판류, 세탁기, 냉장고 순으로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백재현 의원(경기 광명갑)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와 2010~2014 ‘전기재해 통계분석’에 따르면 최근 5년(2010~2014)간 발생한 전기화재는 총 45,194건이고, 장소별로는 주택 및 아파트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전기화재가 10,905건으로 연평균 약 24.1%를 점유하여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첨부파일 참조

같은 기간 동안 전기화재로 인하여 사망 198명과 부상 1,381명 등 총 1,579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재산피해는 약 3,298억 2,300만원이 발생하였다.  

※표: 첨부파일 참조

한편,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전기화재를 발화기기별로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가장 많이 발화된 기기는 전기장판/담요/방석류(459건), 세탁기(405건), 냉장고(335건, 김치냉장고 포함), 가정용 보일러(303건), 기타 계절용기기(107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