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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2015년 국정감사 – 석유/가스/광물/에너지

    • 보도일
      2015. 9. 2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종훈 국회의원
1. 해외자원개발 석유생산물량 도입실적 10.7%-석유공사
‒ 해외생산 석유량 약3억2천만배럴 중 약3천4백만배럴 국내 도입
‒ 비중동산 석유 수입 비중 16.4%에 불과(‘02년 26%➡‘14년 16.4%)
‒ 국내 도입 물량 확대 및 수입선 다변화 필요

2. 해외생산 따로, 비축 따로 -광물자원공사
‒ 일부 광종 비축실적 저조 : 지르코늄 19.6%, 티타늄 30.4%에 불과
‒ 광물공사 니켈 해외생산하지만 조달청의 비축광종으로 자체비축 불가
‒ 비축이원화 시스템 개선되어야

3. 해외자원개발 전문인력 확보방안 마련해야-가스공사
‒ 가스공사운영권사업 : 진행사업 22개 중 5개 사업(22.7%)
‒ 22개 사업 중 10개 사업에 파견인력 없어
‒ 파견복귀 후 관련 없는 부서 근무자 76.3%

4. 에너지진단만 하고, 이행은 나 몰라라-에너지공단
‒ 개선이행률 41.8%에 그쳐
‒ 10개 중 1개는 개선이행실적 제로(2,350 사업장중 242개 사업장)

5. 발전소 고장으로 인한 피해액 257억원 - 지역난방공사
‒ 화성, 파주사업소 고장 다발
‒ 설비결함으로 인한 고장 74%(138건 중 102건)
‒ 민자발전소 전체 설비결함의 52%(196건 중 102건)
1. 해외자원개발 석유생산물량 도입실적 10.7%-석유공사
‒ 해외생산 석유량 약3억2천만배럴 중 약3천4백만배럴 국내 도입
‒ 비중동산 석유 수입 비중 16.4%에 불과(‘02년 26%➡‘14년 16.4%)
‒ 국내 도입 물량 확대 및 수입선 다변화 필요

□ 석유공사, 석유생산물량 도입실적 10.7%

❍ 자원확보의 안정성과 국내 유가 등 자원가격의 안정성을 위해서는 국내도입이 가능하도록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할 필요성이 있음
❍ 2000년부터 2014년까지 석유공사가 해외에서 생산한 석유생산량은 약3억2천만배럴(323,019천배럴)이며 이 중 국내도입물량은 약3천4백만배럴(34,623천배럴)로서 석유생산량의 10.7%가 도입된 것으로 나타남

2000년 석유생산량  4,475천배럴․도입량 02014년 석유생산량 45,454천배럴․도입량 1,815천배럴(4%)

❍ 2000년부터 2014년까지 석유공사가 해외에서 생산(석유와 가스)한 물량 약4억6천만배럴(466,723천배럴) 중 국내도입물량은 약 1억1천9백만배럴(119,862천배럴)로서 25.7%인 것으로 나타남

2000년 생산량  4,475천배럴․도입량 02014년 생산량 78,062천배럴․도입량 18,863천배럴(24%)

❍ 현재 국내로 수입되는 원유는 대부분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가까운 중동산 또는 아시아산 원유가 대부분으로서 석유공사가 지분 투자한 생산광구는 영국, 캐나다, 페루 등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수송비 부담이 높은 실정으로 이러한 사유로 인하여 앞으로도 국내 도입이 쉽지는 않을 전망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